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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889억으로 영입 재도전하려는 '특급' 유망주.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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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벤투스가 마타이스 데 리트(19, 아약스)에게 사활을 걸고 있다.

뜨거웠던 데 리트 영입 경쟁이 유벤투스 쪽으로 기울었다. 이미 개인 협상을 마친 상황에서 유벤투스와 아약스 간 합의만 남았다.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는 “양 구단의 협상이 마무리되길 기대한다. 데 리트는 우선 아약스 훈련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후 ‘투토유베’에 따르면 유벤투스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 역시 이번주에 모든 걸 끝내길 원하고, 데 리트가 다른 선수들과 함께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유벤투스 측은 데 리트 영입을 마무리 짓기 위해 금액을 올렸다. 네덜란드 축구 매체 ‘부트발존’은 “유벤투스가 데 리트를 획득하기 위해 상향된 금액을 아약스에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약스는 7,500만 유로(995억 원) 이상을 원했다. 이에 유벤투스가 5,000만 유로(663억 원)에 별도 보너스를 제시했다. 아약스가 첫 번째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벤투스는 6,700만 유로(889억 원)을 다시 제안했다. 앞서 언급했던 아시아 투어에 대동하기 위해 서둘러 증액했다. 현지시간으로 13일 계약이 체결될 수도 있다고 ‘부트발존’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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