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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바르사행 추진에 투헬도 질렸다…경영진에 방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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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파리 생제르맹 토마스 투헬 감독이 네이마르(27)의 방출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투헬 감독은 네이마르를 원하지 않고, 그가 없는 미래를 대비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의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간절히 원한다. PSG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이 이어지자 팀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지난 9일에는 팀 훈련에 무단 불참해 이적 의사를 간접적으로 전달했다

인내심을 발휘하던 PSG도 네이마르와 결별을 결심했다. 레오나르두 PSG 단장은 프랑스 '르 파리지앵'과 인터뷰에서 "만족스러운 조건이 온다면 네이마르를 내보낼 수 있다"라며 붙잡지 않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투헬 감독도 네이마르 없는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카데나 세르'는 "투헬 감독은 이적시장이 끝나지 전까지 네이마르를 둘러싼 추세 지켜볼 것이다. 이제 남은 건 바르셀로나가 PSG를 설득할 재정적 여력을 갖췄는가에 달렸다"며 바르셀로나의 제안에 따라 네이마르의 거취가 결정된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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