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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포그바, 맨유 잔류해야…데 헤아는 세계 최고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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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후안 마타(31)가 폴 포그바(26)의 잔류를 촉구했고,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29)의 능력에 찬사를 보냈다.

마타는 22일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포그바와 데 헤아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먼저 마타는 포그바에 대해 "포그바는 맨유에 반드시 남아야 한다"라며 맨유의 우승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타는 "우리는 모두 포그바를 알고 있으며, 환상적인 미드필더이자 좋은 남자다. 정말 긍정적이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나는 그가 행복해하고, 모든 사람을 하나로 만든다고 생각한다"라며 포그바가 맨유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강조했다.

포그바는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이적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이에 마타는 "팀 동료이자 친구로서 포그바가 맨유에서 뛰어 좋고, 행복하다. 우리에게 정말 좋은 선수다"라며 포그바와 오랜 시간 함께 뛰고 싶다고 말했다.

마타는 데 헤아에 대한 생각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데 헤아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며, 최고의 친구들 중 한 사람이다. 그래서 데 헤아가 맨유에 잔류하기를 원한다"라고 데 헤아를 맨유의 핵심 전력으로 지목했다.

이어 "데 헤아가 잔류한다면 다음 시즌 많은 승점을 안겨줄 것이며, 엄청난 일이 될 것이다. 만약 데 헤아가 맨유와 함께한다면 정말 행복할 수 있다고 본다"라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한편 마타는 "맨유는 잉글랜드의 어느 팀보다 많은 우승을 차지했고, 우리는 큰 대회에서 다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 그게 구단과 팬들이 일군 역사가 받아야 할 일이다. 지난 시즌보다 더 발전하고, 나아지는 시간을 보내야 하는 걸 안다. 나는 드레싱룸에 좋은 동료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뛰어난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있다. 우리는 발전을 원하고, 이기고 싶다. 그걸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다음 시즌 맨유의 부활을 약속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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