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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놓친 로마, 리버풀서 밀린 로브렌에게 270억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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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센터백 구인이 급한 AS로마가 리버풀 4옵션으로 밀린 수비수 데얀 로브렌에게 손을 내밀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로마가 토비 알데르베이럴트(토트넘 홋스퍼) 영입 실패 이후 로브렌에게 눈을 돌렸다. 이적료는 1,900만 파운드(약 270억 원)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로마는 코스타스 마놀라스를 나폴리로 보내면서 대체자 구인에 열을 올렸다. 대신 나폴리에서 아마두 디아와라를 데려왔지만, 지난 시즌 부진으로 불안요소가 있다. 토트넘과 계약이 1년 남은 알데르베이럴트 영입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이적료 문제로 영입을 접어야 했다.

로브렌은 버질 판 다이크, 조 고메스, 조엘 마티프에 밀려 주전으로 나서기 힘들다. 본래 주전급 수비수 입장에서 더 많은 출전을 위해 리버풀을 떠나야 한다.

리버풀은 로브렌을 쉽게 내주지 않을 전망이다. 그는 AC밀란의 제의를 받았지만, 리버풀의 거부로 무산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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