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

루카쿠-유벤투스 '연봉 120억' 합의 완료...이적 급물살

먹튀검증 0 3287
15646564250106.jpg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유벤투스로 기우는 모양새다.

로멜루 루카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건 기정사실화됐다. 이미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개인 면담 뒤 새로운 팀을 찾는다는 얘기가 돌았다. 이탈리아 세리에 A가 향후 행선지로 거론됐다.

당초 유력해 보인 건 인터 밀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새로이 앉힌 이들은 지도자 의중에 따라 루카쿠 영입을 추진했다. 단, 맨유는 2년 전 루카쿠에게 들인 이적료 회수 의지를 확실히 했다. 더욱이 과거 이반 페리시치를 품으려던 과정에서 상대에 치였던 것을 떠올리며 쉬이 선수를 내주지 않았다.

그러던 중 유벤투스가 떠올랐다. 이 팀 역시 감독을 교체했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쥐고 있던 바통을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에게 넘겼다. 개개인 입지에도 변화가 생겼다. 새롭게 꾸리는 체제에서 자리를 못 잡을 파울로 디발라와 루카쿠를 맞바꿀 수 있다는 얘기가 며칠 전부터 복수 매체를 통해 쏟아지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구체적 조건도 제시했다. "루카쿠가 매년 900만 유로(약 119억 원)를 받는 조건으로 개인 합의를 했다"고 알렸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양 측이 조건을 맞췄다고 부연했다. 기본급 900만 유로에 옵션이 붙었다는 말들도 추가로 나오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0 Comments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