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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1152억 받아!''...英 전문가, 매과이어 맨유행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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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내가 레스터 시티라면 8,000만 파운드(약 1,152억 원)를 받겠다. 모두를 위한 훌륭한 거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의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매과이어 영입을 위해 8,000만 파운드(약 1,152억 원)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맨유가 매과이어 영입을 위한 최후의 통첩을 했다. 7,000만 파운드(약 1,008억 원)의 제안이 거절당하자, 8,000만 파운드까지 베팅 금액을 올렸다. 영국 '더선'은 "맨유가 레스터에 마지막 제안을 건넸다"며 이번이 맨유의 마지막 제안임을 알렸다.

그러나 레스터는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레스터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19/2020시즌 등번호를 공개했는데, 매과이어의 15번도 함께 게재돼 있었다. 물론 선수 개별 영상에서는 매과이어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잉글랜드 전 국가대표 출신 글렌 존슨은 영국 '토크스포츠'를 통해 "맨유도 매과이어가 이적을 원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매과이어가 레스터에 확실한 뜻을 전달한다면, 이적이 일어날 거라고 본다. 만약 내가 레스터라면 8,000만 파운드를 받겠다. 모두를 위한 훌륭한 거래다"며 레스터가 매과이어를 놓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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