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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가 맨유로 가려면? 포그바보다 주급 많아야… 5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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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벤투스 공격수 파올로 디발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높은 연봉 요구로 흔들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3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디발라가 주급으로 35만 파운드(약 5억 원)를 요구했다. 기준을 폴 포그바 보다 더 많이 받고 싶어한다”라고 전했다.

디발라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온 이후 유벤투스에서 입지가 급격히 좁아졌다. 그는 더 많은 출전을 위해 이적을 노리고 있다. 공격력 보강을 원하는 맨유가 로멜루 루카쿠를 스왑딜 카드로 내세워 영입할 움직임이다.

포그바는 현재 30만 파운드(약 4억 3,000만 원)로 고액 연봉자다. 팀 내 1위는 아니지만, 주급 액수가 꽤 센 편이다.

맨유는 알렉시스 산체스의 주급 50만 5,000만 파운드(약 7억 2,000만 원)의 부진으로 주급 체계가 깨졌다.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지난 시즌 성적에 따라 다시 정리 중이지만, 핵심 선수들과 재계약에 발목 잡히고 있다.

맨유에 디발라는 필요한 선수이나, 그의 높은 주급 요구에 반갑지는 않다. 맨유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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