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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3일 부산 사대부고 동문 1000명 단체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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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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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3일 열리는 두산과의 홈경기를 맞아 부산사대부고 총동창회(회장 박종석)와 함께하는 '부산사대부고 총동창회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부산사대부고는 1972년 (국립)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고 개교했다. 2022년에는 개교 50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하여 1950년대부터 2000년대생 동문 1000여명이 이날 사직야구장 3루쪽 좌석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이날 경기 전 시구행사에는 부산사대부고 총동창회 박종석 회장(10회)이 시구자로 나서며, 이운선 전임회장(8회)이 시타에 나선다. 또, 애국가 제창에는 부산사대부고 합창부인 '나사나노'가 맡을 예정이다. 특히 5회 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는 1000여명의 동문들이 다같이 교가를 합창하는 특별 이벤트도 갖는다.


박종석 회장은 "본 행사는 전국에 있는 다양한 세대의 부산사대부고인들이 '사대부고의 사랑은 동문들의 참여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 자리에 모여 롯데 야구단을 응원함으로써 하나됨을 느끼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롯데와 지역 내 명문 학교 동문회가 사직야구장에서 진행하는 '사직동문회'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27일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 행사를 시작으로 두 번째를 맞이했다.


한동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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