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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홍보대사, 대만 대표팀 감독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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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고, 21일 홈경기 이벤트 '한국의 날'에 이승엽 대사 초청
대만 대표팀·라미고 감독 면담 및 시구 예정  

[OSEN=손찬익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대만 라미고 몽키스의 홈경기 이벤트인 '한국의 날'에 초청받았다. 

라미고 몽키스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엽 홍보대사가 21일 대만 타오위안 국제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 이벤트 '한국의 날'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이승엽 대사는 삼성 라이온즈, 지바 롯데 마린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뛰면서 한일 통산 626홈런을 기록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이바지했으며 KBO리그 통산 5차례 정규시즌 MVP를 수상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승엽 대사는 2017년을 앞두고 은퇴를 예고했고 사상 최초로 은퇴 투어를 했다. 10월 3일 은퇴 경기를 치렀고 등번호 36번은 영구 결번으로 처리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엽 대사는 대만 야구 대표팀 및 라미고 몽키스 감독과 만남을 가진 뒤 기념 촬영, 시구 행사, 기자 회견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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