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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망주 투수' 더스틴 메이, 3일 SD전 빅리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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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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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메이. /사진=AFPBBNews=뉴스1
LA 다저스의 유망주 투수 더스틴 메이(22)가 조만간 1군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1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메이는 오는 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전해졌다. 메이는 지난 주부터 공을 던지지 않으며 1군 데뷔를 준비했다고 한다.

우완 투수 메이는 다저스의 최대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올해 MLB 파이프라인은 유망주 100명을 선정했는데, 그 중 메이는 35위를 기록했다. 2016년 드래프트를 통해 다저스에 입단한 메이는 대부분 선발 투수로 등판해 경험을 쌓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메이의 미래가 불투명했다. 다저스는 최대 약점으로 꼽히는 불펜진 보강을 위해 노력했고, 메이를 비롯해 여러 유망주를 트레이드 카드로 쓸 수 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다저스는 끝까지 메이를 지켰다. 이번 1군 경기를 통해 메이의 가능성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이원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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